"바이에른도 더 이상 김민재 매각 고려 안 해"국가대표이자 FC 바이에른 뮌헨 소속 수비수 김민재. ⓒ 뉴스1 오미란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아스널EPL김도용 기자 체육회장 선거인 확대한다…대한체육회, 선거제도 개편 의결신진서 9단, 'AI' 카타고 대전 승리 상금 30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