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대표팀 소집돼 사우디 소집 훈련 중 다쳐U22 대표팀 소집 후 어깨 부상을 당한 배준호.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준호스토크김도용 기자 '박지현·강이슬 44점 합작'…女 농구, 아프리카 강호 나이지리아 제압현대건설, 정관장 3-1 제압…정규리그 1위 경쟁 이어간다관련 기사스토크 배준호, 입스위치전서 환상골…시즌 3호포더 박 터지게 된 英 2부 챔피언십의 EPL 승격 PO…경쟁률 '6대 1'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유럽파 만나고 온 홍명보 "외부 상황 흔들림 없이 우리 할 일 집중"배준호 빛바랜 시즌 2호골…스토크, 풀럼에 1-2 패 FA컵 32강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