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2 대표팀 소집돼 사우디 소집 훈련 중 다쳐U22 대표팀 소집 후 어깨 부상을 당한 배준호.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준호스토크김도용 기자 원유민,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선수위원장 당선…2030년까지 활동'쇼 26점' 한국전력,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 제압…시즌 첫 승리관련 기사흔들리는 韓 축구, 11월 명단에 담길 승부수는…새 얼굴·주축 관리 주목모레노 감독의 마지막 명단 발표?…인원 줄고 경쟁자는 늘어난다'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AG]'4연패 도전' 남자 축구, 한일전 총력…이기혁·엄지성 선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