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1000번째 A매치…오후 11시 킥오프 황희찬-배준호 양 날개, 중원은 박진섭-김진규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현규축구대표팀코트디부아르손흥민이강인홍명보김도용 기자 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4위…日 가쓰라가와 우승4타 차 뒤집힌 유해란, BMW 챔피언십 준우승…日 요시다 정상관련 기사홍명보호, 진짜 마지막 리허설…'확신' 심어줘야 할 엘살바도르전'황인범 투입' 7개월 만의 A매치…'실전 감각'을 깨워라'이타적 손흥민' 빛낼 홍명보호 '부앙가'는 누구?이천수 "드로그바도 막아냈던 韓축구…미친X처럼 뛰었어야 했다"'2번 골대 불운' 홍명보호, 수비 무너지며 코트디부아르전 0-2 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