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1000번째 A매치…오후 11시 킥오프 황희찬-배준호 양 날개, 중원은 박진섭-김진규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오현규축구대표팀코트디부아르손흥민이강인홍명보김도용 기자 '2번 골대 불운' 홍명보호, 수비 무너지며 코트디부아르전 0-2 전반 종료'실바 32득점' GS칼텍스, 현대건설 완파…5년 만에 챔프전 진출관련 기사'2번 골대 불운' 홍명보호, 수비 무너지며 코트디부아르전 0-2 전반 종료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유럽파 대거 출동' 코트디부아르 만만치 않다…한국의 전략은?홍명보호, 내일 '가상의 남아공' 코트디부아르 상대…스리백+중원 실험 계속'리빙 레전드' 손흥민 기록 달성은 계속…'차범근 최다골'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