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 '일방적 홈 응원' 멕시코, 수비 안정화…공격은 물음표 체코, 공중볼 강점…남아공, 끈끈한 조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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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멕시코 상대로 골을 넣은 손흥민.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0 ⓒ 뉴스1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2006년 독일 대회 이후 20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체코는 본선 A조에 속해 한국과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이어 남아공, 멕시코와 차례로 조별리그를 펼친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