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다친 황인범, 대표팀 트레이너와 재활 총력시즌 마친 챔피언십 선수들도 '출퇴근 훈련' 계획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황인범월드컵배준호엄지성백승호김도용 기자 체코, 결전 하루 앞두고 과달라하라 입성…'고지대' 첫 훈련 [월드컵]'체코 베테랑 MF' 소우체크 "손흥민과 재회 기대…한국은 강팀"[월드컵]관련 기사2018 조현우·2022 조규성 잇는 2026 월드컵 깜짝 스타는?이젠 답을 내야할 오랜 난제…'황인범 파트너'는 결국 누구 [월드컵]체코전 포인트 '왼쪽 측면'…둔한 수비 뚫고 상대 크로스 막아야황희찬 "카타르 같은 장면 여러번 나오게 하기 위해 노력"조타수 황인범 돌아왔으나…절반의 성공, 아직 물음표인 '파트너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