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다친 황인범, 대표팀 트레이너와 재활 총력시즌 마친 챔피언십 선수들도 '출퇴근 훈련' 계획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황인범월드컵배준호엄지성백승호김도용 기자 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데뷔골' 포항 황서웅,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관련 기사한국 축구, 월드컵 후폭풍…회장 공백·임시 사령탑에 선수단도 어수선남아공전부터 이어진 답답함…감독 바뀌어도 제자리인 축구대표팀'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박문성 "내가 정몽규였으면 '쇼'라도 했다"…국회 토론회서 극대노 [영상]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