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12일 개막, 48개국 확대 후 첫 대회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12월 5일 열린다. ⓒ AFP=뉴스1홍명보 감독2025.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6 북중미 월드컵조추첨트럼프 대통령이창규 기자 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중국軍 "日, 5500개 핵탄두 분량 플루토늄 보유…재무장 선 넘어"안영준 기자 '갑자기 챔프전 지휘봉' 김영래 대행 "마음의 여유 없었다"'실바 33점' GS칼텍스, 챔프전 1차전 승리…57.9% 확률 잡았다관련 기사피파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美서 경기 치를 것"트럼프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하나 그들 안전 고려하면 부적절"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불참, 별로 신경 안 써"트럼프,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USMCA 개정 앞두고 비관세 장벽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