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수상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FIFA.평화상이창규 기자 "테러보다 AI가 더 무섭다"…미국인 10대 공포 중 2개가 AI"조종석에 뱀 나타났다 사라져"…日여객기 뱀 찾느라 결항 사태관련 기사FIFA, 54억짜리 트럼프타워 사무실 방치…"트럼프 아부용이었네"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美의회, 인판티노 피파 회장 소환…"트럼프와 결탁해 티켓 폭리"IOC, '친트럼프' FIFA 회장 조사 안 한다…"관할 밖 일"美매체 "트럼프,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인판티노 피파 회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