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수상했다. ⓒ AFP=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FIFA.평화상이창규 기자 하메네이, 고향인 마슈하드에 안장된다…'대규모 추모식' 예정프랑스, 중동 확전 대응 위해 "지중해에 항모·호위함 파견"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불참, 별로 신경 안 써"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트럼프 정신차려라"…그린란드 압박에 독일서 '월드컵 보이콧' 경고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케네디센터→트럼프-케네디 센터' 개명…백악관 "이사회 만장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