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 FC와 파리 생제르맹 간의 FIFA 클럽 월드컵 2025 결승전 경기 후, 첼시 FC의 24번 리스 제임스가 팀의 승리 후 클럽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있는데 옆에 트럼프 대통령이 서 있다. 2025.07.13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선임기자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월드컵트럼프남아공덴마크멕시코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