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 우승 트로피 전달한 뒤 함께 세리머니첼시 선수단 한가운데서 우승 세리머니를 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월드컵 트럼프첼시 트럼프클럽월드컵 미국안영준 기자 미국 돌아간 린지 본 "마지막 수술도 잘 끝났다…곧 퇴원"[올림픽]역대 최고 남녀 균형+분산 개최…IOC 위원장 "다음 세대에 영감 줄 성공"관련 기사북중미 '마가 월드컵' 온다…'묘한 A조' 뛰는 韓[최종일의 월드 뷰]"국제사회서 발빼는 트럼프 6개월…中에 외교 주도권 넘겨줬다"美국가 제창 시간 제맘대로…'클럽 월드컵 결승전' 트럼프 민폐[오늘 트럼프는] "한국도 무역 협상 타결 원해"트럼프 "관세 낮추려고 다들 시장 개방…韓도 협상 타결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