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뉴저지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첼시와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의 2025 피파(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 참관을 위해 입장한 뒤 관중들에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7.13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