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여자 스키 활강 경기 도중 큰 부상이탈리아서 네 번 수술 받고 고국서 또 수술마지막 수술을 마친 린지 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린지 본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역대 최고 남녀 균형+분산 개최…IOC 위원장 "다음 세대에 영감 줄 성공"17세 은퇴→'번복 후 금메달' 리우 "재도전하길 잘했다"[올림픽]관련 기사쓰러진 '스키여제' 린지 본, 반려견도 떠나보냈다[올림픽]부상 이겨낸 린지 본, 경기 중 다시 큰 사고…헬기로 이송 [올림픽]"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나이는 숫자에 불과'…'베테랑' 폰타나·크로스비, '신성' 최가온·마틴 주목[밀라노 확대경]⑨설원 가르는 '속도와 기술' 경쟁, 알파인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