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시오르서 출발 "감독님과 미팅 후 결정" "인범이 형과의 맞대결, 소중한 경험 될 것"윤도영이 14일 네덜란드로 출국하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윤도영브라이튼엑셀시오르황인범양민혁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엑셀시오르에서 기회 못 잡은 윤도영, 네덜란드 2부리그에서 주시'제2의 손흥민' 누구…유럽서 성장하는 한국 축구 미래 [해축브라핑]'손흥민 이적 여파'…20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 실화일까?"이러다 태극마크 못 단다"…유럽 간 유망주들, '출전 시간 보장' 팀 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