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구슬땀…최민정 "쇼트트랙 강국 증명할 것" '말띠' 허미미 "나고야 AG서 금메달 따고 싶다"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아시안게임최민정김길리김택수현장취재김도용 기자 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무관…한국 빙속, 24년 만에 빈손 (종합)관련 기사'초1 때 쇼트 입문' 김길리, 최민정·심석희 만나 꿈 키워 '22세 새 여제' 등극최민정, '1500m 3연패' 역사 쓴다…쇼트트랙 男계주, '유종의 미' 도전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올림픽]'설 연휴' 동계올림픽 이 경기는 꼭!…쇼트트랙·빙속·피겨 이어진다'최강 한국' 쇼트트랙이 갖지 못한 女 500m…최민정·김길리 출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