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벽두부터 구슬땀…최민정 "쇼트트랙 강국 증명할 것" '말띠' 허미미 "나고야 AG서 금메달 따고 싶다"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동계올림픽아시안게임최민정김길리김택수현장취재김도용 기자 대한항공 우승이냐 챔프전 동률이냐…오늘 4차전 승자는?대한적십자사, 박현경·유현조 등 KLPGA 선수 12명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 선정[올림픽]전설이 된 최민정, 아름다운 퇴장…30대 늦깎이 첫 메달 '감격''초1 때 쇼트 입문' 김길리, 최민정·심석희 만나 꿈 키워 '22세 새 여제' 등극최민정, '1500m 3연패' 역사 쓴다…쇼트트랙 男계주, '유종의 미' 도전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