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

새해 벽두부터 구슬땀…최민정 "쇼트트랙 강국 증명할 것"
'말띠' 허미미 "나고야 AG서 금메달 따고 싶다"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 중인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펜싱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국가대표 선수들이 진천선수촌에서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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