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독일 2부리그 임대 이적…윤도영도 임대 선택홍현석·양현준 등 출전 시간 확보 위해 이적 추진축구 대표팀 출신 수비수 김지수(맨 오른쪽)./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축구대표팀 양현준과 홍현석.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지수윤도영홍현석양현준유럽무대유럽파축구 유망주김도용 기자 '이재성 후반 교체 출전' 마인츠, UECL 16강 체코 원정 1차전서 0-0미트윌란 조규성, 3개월 만에 득점포…UEL서 노팅엄 상대로 결승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