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

'베테랑' 최민정 "최선 다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
첫 출전 앞둔 김길리 "목표는 금메달, 갯수는 비밀"

쇼트트랙 대표팀이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인터뷰 중 활짝 웃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인터뷰 중 활짝 웃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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