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최민정 "최선 다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 첫 출전 앞둔 김길리 "목표는 금메달, 갯수는 비밀"쇼트트랙 대표팀이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인터뷰 중 활짝 웃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쇼트트랙최민정김길리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박정환, 기선 제압…기선전 결승 1국서 中 왕싱하오 제압수원 삼성·대구·수원FC·서울 이랜드, 강력한 '승격 후보'관련 기사'마지막 올림픽' 마친 최민정 "환영 받으니 잘 마무리했다는 기분 든다"'메달 7개 신화' 일군 뒤 떠나는 최민정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눈물"[올림픽]"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압박감? 설레고 즐기겠다 '함박웃음'…첫 올림픽 고대하는 MZ 선수들[뉴스1 PICK]'목표는 톱10'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전의 땅 이탈리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