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최민정 "최선 다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다" 첫 출전 앞둔 김길리 "목표는 금메달, 갯수는 비밀"쇼트트랙 대표팀이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인터뷰 중 활짝 웃고 있다. /뉴스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쇼트트랙최민정김길리밀라노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아시안게임까지 8개월…이민성호, 공격의 완성도를 높여라'10명' 베트남에 패배한 이민성 감독 "기술적으로 미흡…더 발전해야 한다"관련 기사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3번째 올림픽 앞둔 최민정 "이제는 스피드·체력보다 전술로 승부"쇼트트랙 대표팀, 월드투어 마치고 귀국…올림픽 준비 본격 돌입1년 쉬어도 '월드클래스'…최민정 "10년간 세계 정상인 게 뿌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