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팀 중 유일하게 클럽 월드컵 16강에 진출한 알힐랄. ⓒ AFP=뉴스1박용우가 속한 알아인이 클럽 월드컵 최종전에서 이겼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레알 마드리드알힐랄박용우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2연패' 노리는 리버풀에 맞설 자 누구?…16일 개막 EPL 판도첼시, '이강인 결장' PSG 3-0 꺾고 클럽월드컵 우승…상금 1786억원한 축구선수의 죽음…전 세계 축구계가 슬픔에 잠겼다[해축브리핑]첼시, 파우메이라스 제압…플루미넨시와 준결승서 격돌 (종합)플루미넨시, 돌풍의 알힐랄 제압…클럽 월드컵 4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