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쿨레스 결승골로 2-1 승리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 오른 플루미넨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알 힐랄플루미넨시김도용 기자 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2위 유지…선두 코다와 2타 차'이란 정부 비판' 아즈문, 자산 몰수 직면…월드컵행도 빨간불관련 기사사우디 알힐랄, '우승 후보' 맨시티 제압…클럽월드컵 8강 진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