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쿨레스 결승골로 2-1 승리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 오른 플루미넨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알 힐랄플루미넨시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사우디 알힐랄, '우승 후보' 맨시티 제압…클럽월드컵 8강 진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