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쿨레스 결승골로 2-1 승리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 오른 플루미넨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알 힐랄플루미넨시김도용 기자 사상 첫 '2000승' 바둑 이창호 "다음 목표는 2500승"2027 아시안컵, 중동 정세 악화로 11개월 연기…내년 12월 개막(종합)관련 기사사우디 알힐랄, '우승 후보' 맨시티 제압…클럽월드컵 8강 진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