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힐랄을 꺾고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 오른 플루미넨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 월드컵첼시플루미넨시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아버지 이어서…티아구 실바 아들, 첼시와 첫 프로 계약PSG-첼시, '판돈 550억·세계 최강 클럽 타이틀' 걸고 14일 격돌첼시, 플루미넨시 꺾고 클럽 월드컵 결승 진출…'신입생' 페드루 멀티골클럽월드컵 흥행 부진…4강 첼시-플루미넨시 티켓, 97% 파격 할인'9명' 뛴 PSG, 뮌헨 꺾고 클럽월드컵 4강행…이강인·김민재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