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34분 투입돼 약 11분 활약보타포구와의 경기에서 태클에 걸려 넘어진 PSG의 이강인ⓒ AFP=뉴스1PSG와 보타포구의 경기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PSG 보타포구클럽월드컵이강인안영준 기자 당구 월드컵 '역전 우승' 조명우 "차이 좁히려 집중했더니 기적의 하이런"'튀르키예 무대 폭격' 오현규, EPL 입성?…맨유·토트넘 '이적설'관련 기사PSG-첼시, '판돈 550억·세계 최강 클럽 타이틀' 걸고 14일 격돌UCL 챔프끼리 진검승부…PSG-레알, 클럽월드컵 준결승서 격돌월드클래스에서 존재감 이강인, 20일 2차전 출격 준비 완료'이강인 PK 골' PSG, 클럽 월드컵 첫 경기서 AT 마드리드 4-0 대파김민재·이강인, 클럽 월드컵 출전…참가 명단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