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부상' 김민재, 조별리그 이후 출전 예상이강인은 쿠웨이트전 마치고 바로 준비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 AFP=뉴스1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재이강인클럽 월드컵김도용 기자 '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여자 축구, 우즈벡 완파하고 아시안컵 준결승행…4연속 월드컵 진출관련 기사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길을 만드는 박진섭,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기를 [임성일의 맥]이강인,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