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부상' 김민재, 조별리그 이후 출전 예상이강인은 쿠웨이트전 마치고 바로 준비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 AFP=뉴스1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재이강인클럽 월드컵김도용 기자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김도균 감독 "수원전 패배로 좋은 공부…변화해야 한다"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길을 만드는 박진섭,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기를 [임성일의 맥]이강인, 아시아 올해의 국제선수상…손흥민·김민재 이어 3번째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민재…'축'이 있어 든든한 2026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