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교체 출전해 20분 소화…韓 최초 클럽 월드컵 골'김민재 결장' 바이에른 뮌헨은 오클랜드 상대 10-0 골잔치이강인이 16일(한국시간) 열린 클럽월드컵 B조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파리생제르맹이 클럽 월드컵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독일)의 토마스 뮐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월드컵이강인PSG김민재바이에른뮌헨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대기업 오너' 정몽규는 왜 욕 먹는 축구협회장 4선에 도전했을까?'PSG 3관왕' 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생애 첫 KFA 올해의 선수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PSG, '트레블 달성'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 추진…이강인 거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