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교체 출전해 20분 소화…韓 최초 클럽 월드컵 골'김민재 결장' 바이에른 뮌헨은 오클랜드 상대 10-0 골잔치이강인이 16일(한국시간) 열린 클럽월드컵 B조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파리생제르맹이 클럽 월드컵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독일)의 토마스 뮐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럽월드컵이강인PSG김민재바이에른뮌헨권혁준 기자 봅슬레이 모노봅 김유란, 3차까지 22위…최종 레이스 진출 실패[올림픽]'결전 D-1' 피겨 신지아 "지금의 감 그대로…클린 연기 목표"[올림픽]관련 기사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PSG, '트레블 달성'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 추진…이강인 거취는?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이강인 부상 교체' PSG, 플라멩구 꺾고 FIFA 인터콘티넨털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