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보타포구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 UCL선 기회 없었지만 클월에선 득점포 가동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 AFP=뉴스1클럽월드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득점한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생제르맹 보타포구이강인PSG클럽월드컵 이강인안영준 기자 한국전 앞둔 이란 여자축구 감독 "공습 질문은 받지 않겠다"미국의 이란 공습에 호날두도 불똥…아시아 축구 클럽대항전 모조리 연기관련 기사PSG-첼시, '판돈 550억·세계 최강 클럽 타이틀' 걸고 14일 격돌UCL 챔프끼리 진검승부…PSG-레알, 클럽월드컵 준결승서 격돌이강인의 마지막 슈팅 불발…PSG, 클월서 보타포구에 0-1 덜미'이강인 PK 골' PSG, 클럽 월드컵 첫 경기서 AT 마드리드 4-0 대파김민재·이강인, 클럽 월드컵 출전…참가 명단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