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보타포구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 UCL선 기회 없었지만 클월에선 득점포 가동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 AFP=뉴스1클럽월드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득점한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생제르맹 보타포구이강인PSG클럽월드컵 이강인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