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보타포구 상대로 조별리그 2차전 UCL선 기회 없었지만 클월에선 득점포 가동파리생제르맹의 이강인 ⓒ AFP=뉴스1클럽월드컵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득점한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생제르맹 보타포구이강인PSG클럽월드컵 이강인안영준 기자 남자 U18 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일본에 0-3 패…조 2위로 8강선수에서 매니저로 변신 임지우 "다른 역할이지만 목표는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