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4시 맨유와 맞대결히샬리송,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기회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손흥민, AFC 선정 아시안컵 빛낼 스타 "아시아의 위대한 선수"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전설 쫓는' 손흥민, 이제 한 골 남았다…차범근의 58골에 도전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