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4시 맨유와 맞대결히샬리송,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기회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혼마골프, 아마추어 골퍼에 최적화 '비즐4' 출시'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UEL 우승+토트넘 퇴단+LA 안착…'다사다난' 손흥민, 아듀 2025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