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후 2경기서 펄펄…감독들도 신뢰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홍명보LA FC월드컵대표팀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국대 96라인, 손흥민 갈등설 이어 은퇴 소동…전문가들 해법은손흥민, '전설' 차범근과 어깨 나란히…A매치 최다 58골 타이'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감독 입국…"대표팀을 더 자랑스럽게"(종합)'한국 축구 새 희망'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14일 소집 명단 발표'모레노호' 닻 올린다…오늘 입국, 14일 첫 명단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