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8월 7일 알리안츠 아레나서 텔레콤컵 개최지난해 두 차례 프리시즌 경기에선 모두 뮌헨 승리뮌헨 김민재와 토트넘 손흥민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4.8.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에서 토트넘 손흥민과 뮌헨 김민재가 코너킥 상황을 기다리고 있다. 2024.8.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김민재토트넘바이에른 뮌헨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오스트리아, 최정예로 홍명보호 상대…단소·알라바 등 포함 명단 발표유럽 강행군 후 대전-춘천-상암…홍명보의 메시지 "우리가 보고 있다"'손흥민 재회' 가나 감독 "다재다능한 그에게 공간 안 내줄 것"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민재…'축'이 있어 든든한 2026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