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강점은 압박과 세트피스…힘들지만 해볼 만해"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서 격돌오토 아도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손흥민과 오토 아도 가나 대표팀 감독.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축구대표팀가나홍명보손흥민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골 욕심' 질문에 이강인 "욕심 없는 게 내 단점…팀에 도움 생각만"일본·한국에 모두 패한 가나 감독 "홍명보호, 日 수준에 못 미쳐"최종전 진땀승…홍명보 "전반전 불만족, 무실점으로 버틴 것은 소득"내용은 아쉽지만 결과 잡은 홍명보호, 가나에 1-0 승…A매치 3연승(종합)'이태석 결승골' 홍명보호, 2025년 마지막 평가전서 가나에 1-0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