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되/글림트 상대로 3-1 승리…"매디슨‧솔랑케 부상 심각하지 않다"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UEL손흥민포스테코글루 감독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토트넘에 UEL 트로피 안긴 존슨,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