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경기 연속 무패…14위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첼시 엔조 페르난데스를 수비하고 있다. ⓒ AFP=뉴스1첼시 엔조 페르난데스에게 실점하는 토트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김도용 기자 고개 숙인 선수들, 모두 반성문 "우리가 못 해서 졌다"(종합)홍명보호, 다시 과달라하라로 이동…베이스캠프서 32강행 기다린다관련 기사"손흥민은 거품, 월클 타령 그만해라"…자칭 전 축구인 '이강인 찬양' 논란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은 최다 슈팅 3위[월드컵]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이번엔 웃을까?…눈물로 끝났던 '감독 홍명보-선수 손흥민' 첫 월드컵토트넘 잔류에 '손-케 듀오' 웃었다…"마지막 날 멋진 결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