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경기 연속 무패…14위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첼시 엔조 페르난데스를 수비하고 있다. ⓒ AFP=뉴스1첼시 엔조 페르난데스에게 실점하는 토트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토트넘 강등·아스널 우승…슈퍼컴퓨터가 예측한 EPL 최종 순위'손흥민의 7번' 물려받았던 시몬스, 십자인대 파열…토트넘 어쩌나?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한 달에 최대 10경기' LA FC 손흥민, 지옥의 강행군손흥민, 또 길어지는 골 침묵…포지션 변화도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