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알크마르와 격돌…1차전서 0-1 패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과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포스테코글루손흥민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서울은 우승 눈앞…2위부터 9위까지 파이널A 다섯 자리 경쟁PK 막고 승리 이끈 안양 김정훈, K리그 '9월의 세이브' 수상관련 기사'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 지도한다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6분 만에 2실점' 토트넘, 손흥민 떠난 뒤 첫 공식 대회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