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킨의 혹평 후 맨유 상대 복귀전서 결승골득점 후 포효하는 제임스 매디슨(왼쪽에서 세 번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맨유매디슨쉿 세리머니로이 킨 맨유 레전드안영준 기자 잘 나가던 마스체라노, 개인적 사유로 마이애미 감독직 사임"한선수는 그림자 아닌 그늘"…처음 시상대 오른 황승빈 첫 인사관련 기사토트넘, 맨유 꺾고 유로파 우승…손흥민, 무관의 한 풀었다 (종합2보)토트넘, 맨유 1-0 꺾고 유로파 우승…손흥민, 무관의 한 풀었다(종합)토트넘 MF 베리발, 유로파리그 결승 못 뛴다…"부상서 회복 안 돼"BBC "손흥민, 유로파리그 결승전 선발 출전할 듯"최악 시즌 토트넘-맨유 '우승컵·UCL 티켓' 걸린 이 한판에 명운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