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킨의 혹평 후 맨유 상대 복귀전서 결승골득점 후 포효하는 제임스 매디슨(왼쪽에서 세 번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맨유매디슨쉿 세리머니로이 킨 맨유 레전드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맨유, EPL 개막전서 '승격팀' 헐시티에 0-2 충격패토트넘, 맨유 꺾고 유로파 우승…손흥민, 무관의 한 풀었다 (종합2보)토트넘, 맨유 1-0 꺾고 유로파 우승…손흥민, 무관의 한 풀었다(종합)토트넘 MF 베리발, 유로파리그 결승 못 뛴다…"부상서 회복 안 돼"BBC "손흥민, 유로파리그 결승전 선발 출전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