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6위·17위 맨유와 토트넘, UEL 결승에 사활22일 오전 4시 결승전 킥오프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구단의 운명을 놓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UEL유로파리그토트넘손흥민맨유김도용 기자 '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관련 기사[해축브리핑] 아직 끝나지 않은 EPL의 UCL 진출권 싸움…6위를 잡아라아스널 이어 애스턴 빌라, C.팰리스도 클럽대항전 결승…EPL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