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결승골…손흥민은 후반 교체 출전토트넘, 2008년 이후 17년 만에 우승…상금 200억·UCL 티켓 획득토트넘의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UEFA 유로파 리그(UEL) 결승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은 뒤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토트넘의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UEFA 유로파 리그(UEL) 결승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파트리크 도르구와 볼을 다투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토트넘의 손흥민이 21일(현지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UEFA 유로파 리그(UEL) 결승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꺾은 뒤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5.05.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유로파리그 우승김도용 기자 '음주운전' 안혜진, 내일 상벌위 개최…최대 제명도 가능'15경기 무승' 토트넘에 찾아온 기회…'꼴찌' 울버햄튼과 한판관련 기사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