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서 한선수에 밀려 이적 후 현대캐피탈서 폭풍 성장한선수 "예전부터 욕심 많던 선수…더 성장할 것"현대캐피탈 황승빈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5.12.16 ⓒ 뉴스1 박지혜 기자대한항공 시절의 황승빈. 2019.3.11 ⓒ 뉴스1 황기선 기자베스트7을 수상한 황승빈 2026.4.1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황승빈대한항공현대캐피탈한선수황승빈 한선수안영준 기자 국민체력인증제 등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성과 우수사업 선정'환상적 발리' 강원 김대원, K리그1 7라운드 MVP관련 기사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표]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시상식 수상자'최대어' 허수봉을 잡아라…프로배구 남자부 FA 시장 열렸다'기사회생'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완파…2연패 뒤 첫 승리'기적의 준PO' 우리카드부터·'챔프 직행' 대한항공까지 "목표는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