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결승골…손흥민은 후반 교체 출전토트넘, 2008년 이후 17년 만에 우승…최우수 선수는 로메로토트넘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대0 승리 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5.5.22 ⓒ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가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토트넘 손흥민이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1대0 승리 후 우승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5.5.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유로파리그김도용 기자 [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사령탑 없는 축구대표팀, 7개월 뒤 아시안컵 어쩌나 [월드컵]관련 기사"장인 칠순도 불참"…퇴사 후 월드컵 가려는'축구광' 남편에 아내 한숨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골 침묵' 깬 손흥민…월드컵 2개월 앞두고 홍명보호도 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