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바꾼' 토트넘 3위…맨시티 9위, 맨유 11위 '저조'황희찬의 울버햄튼, 유일한 5연패 최하위리버풀이 5전 전승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 ⓒ AFP=뉴스1감독을 바꾼 뒤 체질개선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 AFP=뉴스1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리버풀epl황희찬토트넘 홋스퍼안영준 기자 KSPO 스포츠가치센터, 자립 준비 청년 위한 '스포츠 가치 캠프'황일영 MMA 총협회 부회장, AG 동메달 이보미에 포상금 1000만 원관련 기사맨시티, 리버풀 꺾고 개막 6연승에도…재정 규정 위반 논란에 싸늘한 시선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해축브리핑] 아직 끝나지 않은 EPL의 UCL 진출권 싸움…6위를 잡아라[해축브리핑] 경기장 안팎서 끊임없는 잡음 토트넘, 드리우는 '강등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