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바꾼' 토트넘 3위…맨시티 9위, 맨유 11위 '저조'황희찬의 울버햄튼, 유일한 5연패 최하위리버풀이 5전 전승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 ⓒ AFP=뉴스1감독을 바꾼 뒤 체질개선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 AFP=뉴스1울버햄튼의 황희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리버풀epl황희찬토트넘 홋스퍼안영준 기자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꺾고 2연승…21일 남북전[AG]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해축브리핑] 아직 끝나지 않은 EPL의 UCL 진출권 싸움…6위를 잡아라[해축브리핑] 경기장 안팎서 끊임없는 잡음 토트넘, 드리우는 '강등 그림자'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