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양민혁토트넘EPL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양민혁, 토트넘 떠나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공격력 강화 기대"'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홍명보호, 멕시코전 최종 훈련도 '완전체'…"배준호·김태현 출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