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출전 정지 징계 확정토트넘의 로드리고 벤탄쿠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벤탄쿠르토트넘손흥민인종차별김도용 기자 '디펜딩 챔프' 아스널, 14년 만에 리버풀 원정서 승리…선두 도약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토트넘과 결별 앞둔 손흥민, 뉴캐슬전 주장 완장 차고 선발 출격영국 매체 "고액연봉자 손흥민, 재계약 하려면 주급 낮춰야"실리 축구 앞세운 토트넘, 41년 만에 유로파 우승컵 들어올렸다손흥민, 벤치에서 유로파리그 결승전 맞이…교체 출격 대기'하위권 리그 포기, UEL 우승 도전' 토트넘의 도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