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출전 정지 징계 확정토트넘의 로드리고 벤탄쿠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벤탄쿠르토트넘손흥민인종차별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토트넘과 결별 앞둔 손흥민, 뉴캐슬전 주장 완장 차고 선발 출격영국 매체 "고액연봉자 손흥민, 재계약 하려면 주급 낮춰야"실리 축구 앞세운 토트넘, 41년 만에 유로파 우승컵 들어올렸다손흥민, 벤치에서 유로파리그 결승전 맞이…교체 출격 대기'하위권 리그 포기, UEL 우승 도전' 토트넘의 도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