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토트넘맨' 양민혁, 영국행…"손흥민 선수와 친해져 형이라 부르고 파"

강원 준우승 견인, K리그1 영플레이어 수상
"부상 없이 경기 뛰고 골·도움 올리고 싶다"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양민혁(강원FC)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영플레이어상(신인왕)을 수상한 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양민혁(강원FC)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영플레이어상(신인왕)을 수상한 후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양민혁(강원FC)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영플레이어상(신인왕)을 수상하기 위해 단상을 오르고 있다. 2024.1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양민혁(강원FC)이 2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영플레이어상(신인왕)을 수상하기 위해 단상을 오르고 있다. 2024.11.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하는 양민혁이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FC가 2024시즌 K리그1 최종전에서 포항스틸러스를 1대 0으로 물리치고 창단 첫 준우승을 차지한 23일 토트넘으로 이적을 앞둔 양민혁이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이동을 하고 있다.2024.11.2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강원FC가 2024시즌 K리그1 최종전에서 포항스틸러스를 1대 0으로 물리치고 창단 첫 준우승을 차지한 23일 토트넘으로 이적을 앞둔 양민혁이 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이동을 하고 있다.2024.11.2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양민혁이 9일 오만 술탄 카부스 경기장에서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오만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9.9/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양민혁이 9일 오만 술탄 카부스 경기장에서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오만전을 앞두고 팀 훈련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9.9/뉴스1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양민혁과 손흥민 선수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양민혁과 손흥민 선수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양민혁 선수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양민혁 선수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