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정청래 "당대표직 이용해 대선출마 않겠다" 연임 출사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다시 한번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며 당대표직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 전 대표의 출마 선언은 지난달 24일 당대표직을 내려놓은 뒤 19일 만이다.정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견을 열어 "당대표직을 수행하며 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다"며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 대선 승리의 기획자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정 전 대표는 "두고 보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