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밝았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열정·도약 이뤄지길"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강인한 체질과 인내심을 가진 제주마 처럼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진력으로 국민 모두가 소망한 바를 이루는 한해가 되길 기원해 본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강인한 체질과 인내심을 가진 제주마 처럼 지치지 않는 열정과 추진력으로 국민 모두가 소망한 바를 이루는 한해가 되길 기원해 본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선수가 말과 함께 힘찬 도약을 펼치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은 뒤로하고 병오년 새해에는 국민 모두가 각자 희망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도약의 해가 되길 기원해 본다. (공동취재)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선수가 말과 함께 힘찬 도약을 펼치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은 뒤로하고 병오년 새해에는 국민 모두가 각자 희망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도약의 해가 되길 기원해 본다. (공동취재)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 초원에 풀어놓은 말들이 뛰놀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 초원에 풀어놓은 말들이 뛰놀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방시레 선수가 말과 함께 목장을 돌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방시레 선수가 말과 함께 목장을 돌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전북 고창 명사십리 해변에서 휘게팜 승마클럽 직원들이 붉게 물든 해안가를 따라 말을 타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전북 고창 명사십리 해변에서 휘게팜 승마클럽 직원들이 붉게 물든 해안가를 따라 말을 타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축산 생명연구원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 토종종마가 풀밭을 거닐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선수가 말과 함께 힘찬 도약을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선수가 말과 함께 힘찬 도약을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선수가 말과 함께 힘찬 도약을 펼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류시원 선수가 말과 함께 힘찬 도약을 펼치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방시레 선수가 말과 함께 힘찬 도약을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에서 한국마사회 승마단 방시레 선수가 말과 함께 힘찬 도약을 펼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전북 고창 명사십리 해변에서 휘게팜 승마클럽 직원들이 붉게 물든 해안가를 따라 말을 타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전북 고창 명사십리 해변에서 휘게팜 승마클럽 직원들이 붉게 물든 해안가를 따라 말을 타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에서 시민들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공원 선유교에서 시민들이 첫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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