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이적설 뒤로 하고 잔류…모든 경기 선발 출전축구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백승호.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백승호버밍엄김도용 기자 '인니 특급' 메가, 2년 만에 V리그 복귀…현대건설 합류 위해 귀국"몽골 스포츠 발전에 기여"…유승민 체육회장, 최고 권위 메달 수여관련 기사백승호 "아쉬움 남는 대회…더 큰 꿈 향해 다시 달리겠다"[월드컵]'월드컵 졸전' 홍명보 귀국에 인파 몰릴 듯…인천공항 경비대 110여명 투입'오현규 공격 선봉' 이강인·황희찬 날개…손흥민 벤치 '파격 라인업''다시 손흥민' 멕시코전 최전방…이재성-이강인 좌우 날개 출격 [월드컵]"멕시코 홈 관중 꽉 차도 안 무섭다"…홍명보호 '강철 멘털' 의사도 깜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