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오전 10시 남아공과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오현규·황희찬 첫 선발…중원·후방 체코전과 동일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황희찬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경기에서 돌파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