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벽 도착…물건 투척·폭행 등 불법행위 대응 신변보호 요청 없어…현장 상황 따라 추가 인력 투입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에서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2026.6.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박소영 기자 "적자 공항 따로 계산 안 한다"…스페인 AENA가 말한 '통합 네트워크'의 힘"7500억 해외자금 들어온다"…해외기관 위조 문서로 5억 뜯은 일당 기소관련 기사한동훈, 장동혁 겨냥 "홍명보 감독은 사퇴라도 했다"문체부, 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월드컵 참혹한 실패, 진상 규명"'홍길동' FIFA 회장, 17일간 5만㎞ 비행…온실가스 배출 논란"축구가 아니라 머니볼"…가나 감독, '48개국 월드컵' 비판美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월드컵 팬존서 총격…1명 사망·1명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