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대회 결산 소감 전해백승호 (왼쪽) 2026.6.13 ⓒ 뉴스1 임세영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백승호, 설영우 등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백승호백승호 sns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고지대 적응 위해 비아그라 복용? 잉글랜드 감독 "사실 아닙니다"부임도 사퇴도 '초고속'…르나르 감독, 튀니지 부임 19일 만에 결별[월드컵]관련 기사"평생 가자"…월드컵 마친 손흥민, 축구팬 위로 속 귀국'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G7 개막·멕시코 만나는 홍명보호·워시 첫 FOMC…이번주(15~19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