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7분 교체 출전 후 득점 없어토트넘, 코번트리 꺾고 카라바오컵 16강 진출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오른쪽)과 브레넌 존슨.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카라바오컵 32강16강 진출코번트리이상철 기자 '캐릭 감독 데뷔' 맨유, 맨시티 2-0 제압…"오랜만에 최고의 경기"'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관련 기사15위 토트넘, 14위 맨유는 꼭 잡아야…심신 회복한 손흥민 선발 출격모처럼 푹 쉰 손흥민과 토트넘, 맨유 상대로 반등 도전[해축브리핑] 'FA컵도 조기 탈락' 토트넘, 또 드리운 무관의 기운45분 펄펄 난 손흥민 후반 왜 빠졌나…토트넘 감독 "계획된 교체"골 감각 살아난 손흥민, 레스터 잡고 강등 위기 토트넘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