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1호골과 팀 반등 두 마리 토끼 노려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서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 맨유손흥민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토트넘의 계속되는 손흥민 사랑…특별 다큐멘터리 제작'손' 없이 개막한 프리미어리그지만…쿠팡플레이 중계 '합격점'손흥민 향한 찬사 "다시 그런 선수 볼 수 있을까…영원히 기억될 것"토트넘·뉴캐슬은 한국, 리버풀은 일본으로…EPL 프리시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