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엘프스보리전서 전반전만 소화…"관리 필요"손흥민(오른쪽)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엘프스보리UEFA유로파리그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