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리그컵 우승 이후 우승컵 한 개도 없어우승 가능성 남은 대회는 유로파리그…쉽지 않은 정상 도전토트넘의 손흥민이 9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FA컵 32강전 애스턴 빌라와 경기서 패한 뒤 아쉬운 표정을 하고 있다. 2025.02.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 AFP=뉴스1올 시즌 부상으로 고생 중인 히샬리송. ⓒ AFP=뉴스1관련 키워드토트넘손흥민FA컵유로파리그해축브리핑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독일·영국 이어 MLS에서도…손흥민, 프로 데뷔 7번째 해트트릭 완성포스테코글루, 텐하흐 후임으로 레버쿠젠 사령탑 후보로 부상'손흥민 대체자' 에제, 라이벌 아스널 간다…토트넘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