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의 3연패를 막고 리그컵 16강 진출을 이끌겠다는 각오다. ⓒ AFP=뉴스1울버햄튼의 공격수 황희찬(왼쪽에서 세 번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황희찬카라바오컵코번트리이상철 기자 'AL 사이영상 3위' 브라운, 휴스턴과 83억원 합의…연봉 조정 피했다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슈퍼컵 결승행…바르셀로나와 격돌관련 기사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빛 바랜 황희찬 시즌 첫 도움…울버햄튼, 10명 뛴 첼시에 3-4 패손흥민-이강인-황인범-김민재…'축'이 있어 든든한 2026 월드컵비니시우스·쿠냐, 한국 온다…브라질 최정예로 10월 소집 명단 구성내용도 결과도 '합격점'…홍명보호 방향성 탄력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