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2026 스페인 슈퍼컵 결승에서 격돌한다. 사진은 바르셀로나의 핵심 공격수 라민 야말(오른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페인 슈퍼컵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이상철 기자 유일 해외파 투수 고우석 "2년간 마이너 생활, 힘들지 않았다"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관련 기사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새해 첫날부터 부상…3주 결장바르셀로나, 2년 만에 라리가 우승 탈환…28번째 정상 차지음바페, 이적 후 첫 해트트릭…레알, 리그 4연승 행진안첼로티 감독, 시즌 종료 후 레알 떠날 듯…후임에 알론소 물망'1명 퇴장' 바르샤, 레알 마드리드 완파하고 스페인 슈퍼컵 우승